영화 '과속스캔들'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아역배우 출신 충무로의 블루칩 박보영(19)이 탤런트 이민호(22)의 첫 팬미팅에 참석해 우정을 과시한다.
박보영은 이민호의 생일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오후 1시와 4시30분 2회에 걸쳐 열리는 생일축하를 겸한 첫 팬미팅 '미노즈(이민호 팬클럽 명칭) 해피 데이 미니 콘서트'에 참석한다.

20일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민호가 박보영에게 참석을 부탁했고, 박보영이 흔쾌히 수락해 이날 만남이 이뤄지게 된 것.
박보영과 이민호는 드라마 EBS '비밀의 교정', SBS '달려라 고등어'와 영화 '울학교이티' 등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무명시절부터 우정을 쌓아왔다. 또한 두 사람은 각별한 우정으로 열애설에 휩싸이는 등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박보영이 공식석상에 얼굴을 드러내는 것이 지난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와 영화 '시선1318' 언론시사회 참석 이후 오랜만이다.
이 밖에도 이날 이민호의 팬미팅에는 이민호의 보컬트레이너이자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가수 케이윌(27)도 함께 참석하며, 세계적인 뮤지컬 퍼포먼스 팀인 난타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팬미팅에서 이민호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음반 ‘F4 스페셜 에디션’에 수록된 자신의 노래 ‘마이 에브리싱’(My Everything)을 직접 부를 예정으로 팬들의 많은 기대를 낳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