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의 여왕' 은소현 역 선우선이 남편 태준 역 윤상현을 이어 가수로 데뷔에 나섰다.
선우선은 뮤토에세이 앨범 '러브토닉'에 참여, '지금 와…(더 늦기 전에)'라는 곡을 직접 불러 그동안 감춰왔던 가창력을 뽐냈다. 특히 '내조의 여왕'에서 윤상현은 이승철의 '네버엔딩스토리'로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을 뽐낸 데 이어 선우선의 가창력도 윤상현 못지않다는 인정을 받고 있다.

선우선 소속사 측은 "여성아티스트들이 참여하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과 이별에 관한 이야기가 마음에 든다며 본인이 적극 참여 의지를 보여 앨범에 참여하게 됐다"며 "선우선은 곡 레코딩 중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에 감정이 동요돼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평소에도 선우선이 감수성이 풍부해 혼자 음악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는 일이 많다"고 덧붙였다.
앨범 제작자 피비엔터테인먼트는 "선우선의 울먹이는 느낌이 좋아 그대로 곡에 넣었다. 선우선의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가슴 절절한 곡으로 탄생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선우선이 부른 '지금 와…(더 늦기 전에)'는 이별 후 그 사람을 잊지 못해 힘들어하다 결국 다시 돌아오라며 애원하는 내용이 담긴 곡.
이 밖에도 '러브토닉' 타이틀곡 에즈원이 '헤어져'는 한효주가 뮤직비디오에 나래이션과 주인공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선우선은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거북이 달린다'에서 청순파 다방 종업원 경주 역을 맡아 정경호와 연인으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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