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포의 진수를 보여주는 힙합가수 아웃사이더(신옥철·26)의 신곡 '외톨이'가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아웃사이더가 최근 발표한 2집 타이틀곡 '외톨이'는 이달 초 공개되자마자 싸이월드 차트 정상에 오른 데 이어 각종 음악차트 1, 2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외톨이'는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음반 판매 집계에서도 앨범 '마에스트로'가 주간차트 3위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속사포 랩으로 유명한 아웃사이더는 초당 10음절이 넘는 가사를 정확한 발음으로 소화해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과 탄성을 자아내고 있지만 아직 대중적인 인지도가 크지 않은 가수로 이같은 성과는 대단하다는 평이다.
또한 '외톨이'는 아웃사이더가 직접 작사하고 '빅보이'와 'MC스나이퍼'가 작곡에 참여한 곡.
한편, 아웃사이더는 언더그라운드에서 발매된 2장의 앨범을 포함해 총 3장의 앨범을 발매, '외톨이'의 인기로 그동안 발매했던 다른 앨범들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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