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세바퀴'에 출연해 화려한 신고식으로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방송인 이휘재가 자신을 책임지겠다고 말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유이의 등장에 이휘재는 "'스친소'에 나왔던 출연자 중 일등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박미선은 이휘재에게 "너무 어리잖아. 범죄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이휘재는 "유이양, '세바퀴'에 처음 출연하면 신고식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이는 170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섹시한 웨이브 춤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이는 이날 방송에서 "제가 아버지께 휘재 오빠가 출연하는 '세바퀴'에 나간다고 했더니 딱 한 말씀 하셨다. '조심해~'라고 하셨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유이의 폭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유이는 "휘재 오빠가 야구장에서 아빠를 만나서 항상 날 책임지겠다고 했다"고 말해 더욱 이휘재를 당황하게 했다.
유이의 거침없는 폭로에 이휘재는 "유이가 방송활동하면서 나쁜 길로 가지 않게 책임지겠다는 뜻이다"고 발뺌하자 양희은은 "너나 잘하세요"라고 말해 다시 한 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