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습 미션 서바이벌 게임 열려
7월 26일까지 9주간 영어 서바이벌 대회, 우승자는 상패와 300만원 상금 부여
'서바이벌 인 WSI'는 9주간 매주 영어학습 미션을 통해 생존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잉글리쉬 토너먼트 대회로 최후의 1명이 남을 때까지 진행된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는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4주에서 9주간 무료 영어교육을 제공하는 한편, 대회 우승자에게는 대회 상패와 각 300만원 또는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1년 무료수강권, 준우승자에게는 100만원의 장학금 또는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6개월 무료수강권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자로 선발된 16명은 7월 6일부터 대회기간 동안 외국인 일일 가이드, 1박2일 영어캠프 등 매주 다양한 영어체험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는 참가자들의 미션수행 성적, 영어회화 향상수준, 수업 참석율 등을 평가해서 4주후 중간평가에서 절반을 떨어뜨린 후 매주 탈락자를 1명씩 선정한다. 9월 5일에 열릴 예정인 최종 결승전에서는 최후의 생존자 2명이 서로 향상된 영어실력을 겨누어 1위와 2위를 다툴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영어회화 초보자로 9주간 대회 미션수행 및 영어학습이 가능하고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파워포인트 5장으로 정리한 자기소개서와 대회기간 학습계획서를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홈페이지(www.wsikorea.com)에 제출하면 된다. 1차 심사는 서울(삼성, 강남, 종로, 광화문, 신촌, 여의도)과 부산, 대구의 8개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교육센터의 면접과 영어 테스트로 진행되며 2차심사는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본사 면접으로 최종 16명의 대회 참가자가 결정된다.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7월 4일 개인통보 된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정재천 마케팅 본부장은 "영어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에게 영어 학습을 응원하고 공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본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영어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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