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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예련(24)이 S라인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차예련은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쉬즈올리브 차예련의 에디터 스토리'에서 '스페셜 에디터'로 홍콩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콩 먹거리에 푹 빠진 차예련은 뭐든 가리지 않고 잘 먹다가 '살 찌는게 걱정돼서 일부러 먹는 것을 자제하지는 않냐'는 질문에 몸매관리법을 공개하게 된 것.
이에 차예련은 "조금씩 자주 천천히 먹는 것이 나만의 비법이다"고 S라인 몸매의 비결을 공개한 뒤 "앉아있을 때마다 다리를 올려준다거나 발 앞부분을 뒤로 당겨주는 등 몸에 항상 긴장감을 주는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미끈한 각선미의 노하우도 털어놨다.
한편, 차예련은 한국에 와서 잡지 마감일 전날까지 일반 에디터들과 똑같이 밤을 새우며 기사를 교정하는 끈질긴 노력을 보였다. 차예련은 "취재에 도전한 기분은 연기생활을 시작할 때 처음 카메라 앞에 섰던 느낌과 같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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