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멤버 서인영이 우울증으로 올 초 미국행을 감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서인영은 오는 22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될 SBS '야심만만2-요절복통 유.치.장'(이하 야심만만2) 최근 녹화에 출연해 왕성하게 활약하던 중 돌연 모든 방송을 접고 미국으로 떠났던 속사정을 공개한 것.
서인영은 "한창 바쁘게 활동하던 시기, 아무도 모르게 상상이상으로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그래서 우울증이 오더라"고 밝혔다.
"그래서 결국에는 모든 방송을 중단하고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그간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놨다.
"당시 모 방송 프로그램 녹화 도중 이유없이 울음이 터져 방송이 중단되기도 하고, 팬들이 몰려오는 것을 보고 갑자기 몸에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 쓰러질 뻔 하기도 했다"고 그 심각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 출연진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어 서인영은 "밤에 안정제를 먹고서야 잠이 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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