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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신동현·30)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쓴 글이 화제가 되자, "심경 토로?, 글 쓴 거 하나가?"라고 쓴웃음을 지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신예 주아민과 애틋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MC몽이 지난 2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사랑보다 아름다운 말"이란 제목의 글을 하나 게재했다.
이에 한 매체는 같은 날 "MC몽이 연예인으로서 주아민과의 '공개 연애'에 대한 어려운 심경을 토로했다"고 보도한 것.
이 기사를 본 MC몽은 자신이 쓴 글이 화제가 되는 것에 대해 위와 같이 언급한 것. 현재 mc몽의 미니홈피 메인화면에는 "프라티모 제라리몽 화이팅"이라고 씌여 있다.
한편, 자신의 미니홈피에 MC몽은 주아민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살면서 사랑보다 아름다운 말이 또 있을까요? 가슴은 녹이 슬어 사랑을 베어내고 그 베어낸 심장 자리에 가끔 본인의 욕심만을 채워놓죠"라며 "돈을 벌기 위해 성공하기 위해 잘살기만을 위해 사랑을 베어내죠, 그때까지도 우린 사랑을 버린 줄 모르죠"라고 전했다.
이어 "연예인이라 사랑하기도 힘이 드네요. 근데요 전 끝까지 당당하고 싶어요"라며 "더이상 속이는 게 싫어요. 더이상 마음이 가난하게 살고 싶지도 않아요"라고 말해 여자친구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표현했다.
또 MC몽은 이어 "사람은 신이 아니라 턱없이 부족하죠. 그 부족함 때문에 헤어질지도 몰라요"라며 "그래도 난 후회 따윈 없어요. 그때 역시 난 너무 아름다운 사랑을 경험했다고 당당하게 말할겁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MC몽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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