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36)이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내조의 여왕' 은소현 역 선우선(34)과의 열애설이 나돈 지 얼마 안 돼 정우성이 20대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한 일간지를 통해 흘러나왔다.

최근 발매된 월간조선에 따르면 정우성은 현재 20대 일반인 여성과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하지만, 이와 관련 22일 정우성 소속사 토러스필름 관계자는 "일반인 여성과 교제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정우성 소속사 측 관계자는 "정우성이 여자친구가 생기면 숨기지 않는다. 정우성은 데뷔 후 인기 절정이었을 때도 오래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며 열애설을 반박했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해 한 인터뷰에서 10년 넘게 교제한 여자친구와 결별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정우성은 허진호 감독의 '쓰촨성 지진' 프로젝트 '호우시절' 촬영을 최근 끝마치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정우성은 허진호 감독이 홍콩의 프루트 첸 감독, 조선족 가수 출신 최건 등이 참여하는 옴니버스 영화 '호우시절'에서 정우성은 대학시절부터 연정을 품었던 여인이 이미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지만, 그에 숨겨둔 사실을 알게 되는 남자 역을 맡았다. (사진='호우시절'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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