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데뷔한 5인조 신인 걸그룹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이 차량이 파손되고 물건이 도난당하는 사고를 당했다.
포미닛(4minute) 소속사 플레이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1일 오전 청담동 연습실 주변에 세워둔 승합차가 파손된 채 발견됐으며 당시 차량 안에는 비디오카메라와 활동에 필요한 멤버들의 의상 등 소지품이 걸려있었는데 모두 사라졌다고 밝혔다.

이에 포미닛 소속사 측은 바로 경찰에 신고해 현재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포미닛 측은 "단순한 도난사고인지 아니면 안티 팬들의 소행인지 확실치 않지만,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런 일이 발생해 심히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KBS2 '뮤직뱅크',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을 통해서도 지상파 방송 데뷔 무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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