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탱크' 박지성(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22일 오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 남산룸에서 열린 면도기 브랜드 '질레트 퓨전 모델 선정 기념식'에 참석해 이색적인 시연회를 가졌다.
박지성은 이날 질레트가 비밀리에 제작한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최고급 면도기 '퓨전지성'을 선물받아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후 박지성은 '퓨전지성'으로 직접 면도시연을 공식석상에서 처음으로 면도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질레트 브랜드 100년 역사상 한국인을 모델로 발탁한 것은 박지성이 처음이다.
질레트는 그동안 데이비드 베컴을 비롯해 앙리, 메시, 카카 등 세계적인 축구스타들만을 모델로 발탁해왔는데 아시아 축구선수로는 최초로 박지성을 모델로 발탁한 것.
이로써 박지성은 세계적인 축구선수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그의 가치가 점점 상승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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