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형진이 성공적인 DJ 신고식을 마쳤다.
공형진은 21일 오전 11시부터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공형진의 씨네타운’ 첫 진행에 나섰으며, 특별히 이를 축하하기 위해 배우 안성기와 장동건, LG트윈스 야구선수 조인성이 전화연결을 통해 최근 근황과 함께 첫 진행을 축하했다.

또, 공형진의 첫 진행에 청취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공형진 씨 여유 있어 보이고 좋다”, “발음도 좋고 센스 있으신 것 같다”, “첫 방부터 느낌이 넘 좋다. 뮤지컬도 보러 가야겠다” 등 칭찬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안성기와 장동건, 조인성 선수 외에도 오는 25일에는 공형진이 자신의 연기 멘토라고 칭하는 배우 박중훈이 첫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예계 마당발로 통하는 공형진은 평소 박중훈과 절친한 사이이자 대학교 때부터 박중훈의 영화를 보며 배우의 꿈을 키웠을 정도로 각별한 사이이다. 또, 공형진의 이번 ‘씨네타운’ 진행 소식에 박중훈 역시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흔쾌히 출연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공형진은 “첫 진행이라 긴장도 됐는데 안성기 선배님과 장동건 씨, 조인성 선수가 바쁘신 중에도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 드리고, 많은 분의 응원과 격려의 글 덕분에 더욱 힘이 난다. 또, 올해 예능과 뮤지컬, 라디오DJ까지 새로운 분야에 계속 도전하고 있는데 많은 분의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그동안 여러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공형진은 얼마 전 ‘클레오파트라’를 통해 뮤지컬에도 첫 도전, 로마의 황제 ‘시저’ 역을 맡아 카리스마 돋보이는 연기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연일 흥행을 이끌어 가고 있다.
‘클레오파트라’의 한 관계자는 “공형진 씨가 그동안 수많은 작품에서 보여주신 연기의 폭만큼 이번 뮤지컬을 통해서도 처음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카리스마와 흡입력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큰 반응을 얻고 있다. 뮤지컬에 대한 홍보나 티켓파워 면에서도 일등공신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올 한해 tvN ‘현장토크쇼 택시’를 비롯한 예능프로그램과 뮤지컬, 라디오 등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공형진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공형진의 씨네타운’은 매일 오전 11시 파워FM(107.7MHz)을 통해 방송되며, 공형진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컬 ‘클레오파트라’는 오는 7월 12일까지 ‘극장 용’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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