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김성은-정조국, 양은지-이호 커플의 결혼설이 모락모락 피어나며 다른 연예인-스포츠스타 커플에 대한 관심도 새삼 뜨거워 지고 있다.
23일 스포츠동아는 축구계 소식에 정통한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성은-정조국, 양은지-이호 커플이 올해 말인 12월 중순 각각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보도, 이와 관련 김성은과 양은지 측은 모두 "확인해봐야 한다"며 말을 아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이미 결혼한, 혹은 현재 사귀고 있는 스포츠스타와 연예인 커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커플로는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린 오정연 KBS 아나운서와 농구스타 서장훈 부부, 2007년 12월 웨딩마치를 울린 김보민 KBS 아나운서와 축구선수 김남일 커플이 있으며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프로골퍼 김현주, 연기자 이요원과 골프선수 박진우, 배우 왕빛나와 프로골퍼 정승우, 축구선수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 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과 테니스 선수 전미라, 탤런트 한상진과 농구선수 박정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 전 농구감독 이충희와 탤런트 최란 부부 등이 있다.
이들 외에도 김성은 정조국 커플을 이어준 박수진-백지훈 커플과, 이연두-김정우 커플도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사진=김보민,오정연,양은지,이혜원, 김성은 등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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