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는 아이템 합성을 주요 소재로 한 신선한 RPG게임 '로로나의 아틀리에 (알란드의 연금술사)를 플레이스테이션3용으로 26일 발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타이틀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연금술이라는 테마를 게임성으로 풀어내 명성을 얻은 바 있는 '아틀리에'시리즈의 신작이다.
로로나의 아틀리에 (알란드의 연금술사)에서 유저는 연금술을 전혀 알지 못하지만 아틀리에의 영업권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로나'가 되어 도시의 사람들이나 친구, 왕국의 의뢰를 차례로 해결하게 된다.
이 작품에서는 '아이템 합성'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합성된 아이템은 전투 등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같은 재료라 할지라도 각각의 특성이 달라 재료의 조합에 따라서 성능에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다양한 조합의 세계로 빠져 들게 된다.
시리즈 최초로 플레이스테이션3로 발매되는 만큼 모든 대사를 음성 지원하며 캐릭터의 3D화를 도입했다.
플스3의 압도적인 성능에 걸맞은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캐릭터가 풀어나가는 훈훈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멀티 엔팅 방식을 채용하여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는 것도 기대할 수 있다.
<게임 기본 정보>
타이틀 명: 로로나의 아틀리에 –알란드의 연금술사-
출시 기종: PLAYSTATION3
장르: 신약 연금술 RPG
개발사: GUST
유통사: SCEK
이용등급: 전체이용가
플레이 인원수: 1명
발매일: 2009년 6월 26일
가격: 64,000원
권리표기: GUST CO.,LTD.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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