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브랜드 디자이너 캘빈클라인 진은 캐주얼 브랜드 최초로 '데님과 클래식의 만남'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캘빈클라인 진이 시도하는 첫 번째 클래식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이번 데님과 클래식의 만남은 클래식계의 새로운 아이콘 앙상블 디토가 함께한다.
'앙상블 디토'는 비올리스트 리차드 용재 오닐을 주축으로 대중들이 클래식을 편안하게 받아 들이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모인 클래식 프로젝트 그룹이다.
2007년을 시작으로 매년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테마를 선정, 전회 매진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한 앙상블 디토는 2009년 세 번째 시즌을 맞아 새로운 멤버 영입과 독특한 무대 장치를 동원해 '디토 페스티벌'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디토 페스티벌'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데님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은 캘빈클라인진과 디토의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26, 27일 양일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디토 페스티벌에서 판매하며 수익금의 일부를 유니세프에 기증할 예정이다.
캘빈클라인진 측은 "실력은 물론 출중한 외모와 화려한 무대매너로 큰 인기를 모은 '디토'와 좋은 취지의 캠페인을 함께 진행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색다른 문화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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