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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국조폐공사는 전용학 사장을 비롯한 간부직원들이 시중은행을 찾아 오만원권 발행 첫날 시민들의 반응을 살폈다.
전용학 사장 등 조폐공사 직원들은 기업은행 대전지점과 국민은행 갤러리아지점을 찾아 은행창구 직원들과 시민들에게 이번에 발행된 오만원권의 특징과 첨단 위조방지장치 등을 설명하면서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들었다.
조폐공사에 따르면 은행에서 오만원권을 처음 접한 시민들은 앞뒤로 꼼꼼히 살펴보며 신기해했고, 대체적으로 '고급스러우며 세련된 느낌을 준다'는 호의적인 평을 내렸다.
전용학 사장은 "공사가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제조한 오만원권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궁금했고, 개선이나 보완할 점은 없는 지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봄으로써 국민이 기업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직접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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