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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SBS 9기 공채아나운서로 입사한 정석문(33) 아나운서가 오는 7월 18일 결혼식을 올린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정 아나운서의 예비신부는 경기도 모 지청에 근무하는 여검사로, 이들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한편, 고려대 영어영문과를 졸업한 정 아나운서는 현재 SBS '정석문의 섹션라디오'에서 DJ로 활약 중이며 2005년 SBS에서 가장 빛나게 활동한 아나운서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아나운서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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