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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프랑스 브리타뉴 지방의 해양식물 함초(鹹草)에서 추출한 줄기 세포 성분과 100% 산호 추출물이 함유돼 더욱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라인 '마린 스템셀' 5종(13,900~16,900원)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마린 스템셀'은 더페이스샵과 해양 화장품 원료 회사인 프랑스 바이오텍 마린社와 공동 연구로 개발한 제품으로 세계적인 청정 지역으로 유명한 프랑스 브리타뉴 지방에서 자생하는 함초에서 추출한 줄기 세포 성분을 담았다.
함초에서 추출한 줄기세포(스템셀: Stem Cell)는 놀라운 생명력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세포로 피부 표피층 세포를 활성화해 콜라겐 합성을 촉진함으로써 피부에 활력을 준다.
여기에 브리타뉴 지방의 다시마와 갈조류에서 추출한 줄기세포 활성 성분이 노화된 피부의 개선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물 대신 100% 사용된 산호 추출물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피부 장벽 손상을 억제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마린 스템셀'은 셀 리바이브 토너, 에멀젼, 세럼, 캡슐 젤 크림, 비비 크림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이 중 '캡슐 젤 크림'은 알부틴의 미백 효과가 더해져 미백과 안티 에이징의 이중 효과를 볼 수 있는 고농축 활력 크림이다.
더페이스샵 송기룡 대표는 "고가 위주로 형성된 줄기 세포 화장품 시장에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는 화장품 시장에 스템셀 제품이 새로운 화두로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오텍 마린社는 프랑스 브리타뉴 지역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해양 화장품 원료제조 회사로 자연성분을 주원료로 한 해양생명공학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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