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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최휘성·27)이 팝업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23일 휘성의 새 소속사 팝업엔터테인먼트는 "휘성은 전 소속사 오렌지쇼크 대표인 박근태 프로듀서가 음악에만 전념하기로 함에 따라 새 소속사로 옮겼다"고 밝혔다.
이어 팝업엔터테인먼트 측은 "박근태 프로듀서와의 음악적 소통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M to M(엠투엠), JK 김동욱 등 실력파 가수들과 한솥밥을 먹게 된 휘성은 "이전 소속사의 박근태 프로듀서 덕분에 음악적으로 더 성숙해진 것 같다"며 "이제는 소속 가수가 아닌 친한 동생으로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휘성은 지난 1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열린 '글로벌 팝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8~9월께 정규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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