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키드 코리아 국내 런칭 기자간담회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 다이마몬드홀에서 열렸다.
지난 1999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시작된 네이키드 뉴스는 ‘숨기지 않고 모두 보여준다’는 콘셉트로 진행자가 옷을 입지 않거나 진행 도중 옷을 벗는 형식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미국 일본 이탈리아 유럽 등에서 선보인 네이키드 뉴스가 마침내 국내에도 도입된다.
이날 네이키드뉴스 국내 앵커로 선발된 지오(제니), 선이(제니퍼), 한혜지(그레이스 한), 김지원(로실리), 한민경(제니퍼), 태희(케이티), 손민아(애슐리), 이시효(니콜), 김예나 등이 공개됐다. 이들 대다수는 20대 후반으로 레이싱모델, CF모델, 배우, 일반 회사원, 영어 교사 등 다양한 경력을 갖춘 여성들로 알려졌다.
‘거침없는 뉴스, 걸침 없는 뉴스걸’ 네이키드 뉴스는 2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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