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상상더하기> 녹화에서 토크 중 본인들의 장단점에 대한 얘기를 하던 중, 오지호는 결국 자신의 단점을 찾아내지 못하고 "죄송합니다"란 한마디를 남겨 함께 출연했던 동료들의 원성 아닌 원성을 샀다고.

이에 대해 오지호는 얼마 전 종영한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 스태프들이 자신의 단점을 찾기 위해 ‘오지호 단점 찾기 놀이’까지 만들어냈지만 3일이 지나도록 그 어떤 단점도 찾아내지 못한 채 놀이를 끝내야 했다고 폭탄 발언을 해 더욱 주위를 경악케 했다.
또, 오지호는 자신의 놀라운 재능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이미 몇 차례 TV를 통해 뛰어난 암산실력을 공개했던 오지호는 암산뿐만 아니라, 암기실력도 수준급이라고! 대본을 외울 때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외워진다고 밝히며 그렇게 외우고 나면 연기를 할 때 머릿속에 스크린처럼 대본 그대로가 보인다고 말해 다시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지호는 길눈도 밝아서 외국에서도 한번 간 길은 절대 안 잃어버린다고. 본인의 장점을 말하는 데에는 단점을 말할 때와는 달리 막힘없이 술술 얘기하는 모습, 어디 하나 흠 잡을 때 없는 이런 오지호의 모습에 임창정, 김창렬, 마르코가 그의 단점을 찾아내기 위해 열을 올리기 시작했다는데. 뒤이어 속속들이 폭로된 오지호의 단점들!
'완벽한 남자' 오지호에게 과연 어떤 단점들이 숨어있을까? 6월 23일 밤 11시 5분 KBS2 <상상더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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