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여드름 때문에 적지 않은 스트레스에 시달린 임창정이 여드름으로 인해 캐스팅에서 제외된 사연을 깜짝 공개해 시선을 끈다.
8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가수로 돌아온 임창정이 방송을 통해 갈 곳이 없어 방황하던 신인 시절 비화를 공개했다. 임창정은 최근 진행된 KBS2 <상상더하기> 녹화에 출연해 신인 시절,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병헌의 촬영장을 따라다니면서 연기자로 자리 잡을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지만 자신을 향한 드라마 연출진들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심지어 그토록 원하던 배역을 놓고 여드름이 심하기 때문에 이 역할은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청천벽력 같은 캐스팅 제외 소식을 듣기까지 했다고. 이를 계기로 임창정은 그들에게 반드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말겠다며 복수의 칼을 갈기 시작했고 드디어 그들에게 멋지게 복수할 기회가 생겼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과속스캔들>, <너는 내 운명> 등 임창정이 놓친 흥행 대박 영화들에 얽힌 속사연들은 23일 밤 11시 5분 <상상더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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