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진재영에 인터넷에 악성 댓글, 비방글을 올린 악플러 4명이 불구속 입건, 형사처벌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진재영 악플러 사건을 담당한 강남경찰서는 진재영이 고소한 악플러 5명 중 4명을 23일 불구속 입건,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은 모두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여성들로 알려졌다.
진재영은 지난달 25일 자신의 미니홈피와 출연 중인 SBS '골드미스가 간다' 게시판에 근거 없는 악성 댓글과 루머를 상습적으로 올린 네티즌을 고소했으며 진재영 측이 악플러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지 않겠다는 입장이 강해 이들은 모두 형사처벌을 받게 될 전망이다. 고소된 네티즌 5명 중 불구속 입건에서 제외된 한 명은 중학교 3학년 여학생으로 미성년자여서 고소 자체가 취하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이 사과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진재영 씨의 처벌 의지가 워낙 강한데다 비방의 정도도 심해 내일쯤 사건이 검찰로 송치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진재영은 과거 악플러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던 아픈 기억이 있어 이번 사건에서 처벌 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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