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상현이 차기작으로 드라마 '레이디캐슬'을 긍정 검토 중으로 윤은혜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레이디캐슬'은 윤은혜가 일찍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작품으로 아버지가 물려준 유산인 거대 저택에서 공주처럼 사는 세 자매와, 그 저택에 숨겨진 비자금을 노리고 집사로 가장해 들어온 빈털터리 남자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그린 로맨틱코미디물이다. 윤은혜는 세 자매 중 둘째 딸 노유라 역을 맡았다.
윤상현 측 관계자는 '레이디캐슬' 출연을 두고 지난 23일 오후 제작진과 만남을 갖고 구체적인 사항을 조율했으며 막바지 계약 관계를 남겨 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윤상현은 극 중 빈털터리 집사 태건 역과, 윤은혜를 사이 두고 이들과 삼각관계를 이루는 부잣집 귀공자 역을 두고 조율 중이다.
한편, 윤상현은 드라마 '내조의 여왕' 종영 후 '매거진 알로'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매거진 알로'가 SBS '스타일'과의 표절 시비로 편성이 보류돼 '레이디캐슬'로 방향을 바꿨다.
한편, '레이디캐슬'은 KBS2 새수목드라마 '파트너' 후속으로 편성될 예정이며 오는 8월 말 시청자들을 만난다. (윤상현사진=조선타운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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