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겸 탤런트 이매리(37)가 연기 변신을 꾀하고자 10년 이상 고수해온 긴 머리 스타일을 단발로 바꿨다.

이매리가 MBC 주말 드라마 '2009 외인구단'에서 스포츠부 여기자를 맡으면서 이미지 변신을 꾀한 것.
이매리는 MBC 3기 전문 MC로 데뷔를 해서 'TV동물병원', '장학퀴즈' 등 여러 프로그램의 MC를 거쳐 2005년 SBS드라마 '아내의 반란'으로 드라마에 데뷔, 약간은 수다스러우면서도 톡톡 튀는 역할을 선보였다.
얼마 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도 톡톡 튀는 역할을 맡아 잘 소화해내기도.

이매리는 '결혼은 언제쯤 할 예정이냐'는 질문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하지 않겠냐"며 "지적이면서도 분위기 있는 남자이면서 정신적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그러한 사람을 만나 사랑을 나누게 되면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드라마 '2009 외인구단'이 끝나면 러시아로 여행을 떠나 백야를 구경할 계획인 이매리는 "시간이 허락한다면 러시아 발레단과 연기학교, 러시아영화사에도 들릴 계획"이라고 전하며 "러시아어도 틈틈이 공부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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