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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사마'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군 한류스타 배용준(37)이 지난 23일 청와대를 깜짝 방문, 실무 회의에 참석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배용준 소속사는 "배용준이 한국 방문의 해 홍보대사 자격으로 청와대를 비공식적으로 방문해 실무자 면담을 하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으로 회의가 어떻게 진행된 지는 아는 바가 없다. 하지만, 회의가 그리 길진 않았다"고만 언급했다.
배용준은 지난해 10월 제35회 관광의 날 행사에서 올해 초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한편, 배용준의 이번 청와대 방문은 "'한식 세계화' 프로젝트와 관련해 배용준의 역할이 필요했을 것"이라는 추측설도 나왔다. 이는 이명박 대통령의 일본 방문 일정과 겹친다는 것.
하지만 이 대통령은 오는 28일 당일만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고, 배용준은 오는 29일과 30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드라마 '겨울연가'와 관련해 배우 최지우와 함께 10만 명의 팬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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