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등신 송혜교'로 널리 알려진 탤런트 정가은(백성향·31)이 '무한걸스' 촬영에서 A급 남자연예인으로부터 대시 받은 사연을 고백했다.
정가은은 최근 진행된 MBC every1 '무한걸스' 촬영장에서 "백성향으로 활동할 당시 함께 촬영했던 유명한 남자연예인이 밥 한 끼 하자고 연락이 왔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정가은은 "나도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에게 허락받고 나갔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또 "식사 후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히자 깔끔하게 마음을 접었던 매력남이었다"고 밝혀 주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촬영에서 정가은은 '무한걸스' 멤버 백보람과 함께 억대 누드 사진화보를 제의받았지만 거절했던 사연도 털어놨다.
이들이 밝히는 이야기는 오는 26일 밤 11시 5분 MBC 에브리원 '무한도전'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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