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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손짓' 여주인공으로 구두상 캐스팅됐다가 무산됐다. 이에 그 배경에 대한 관심이 지나치게 증폭되자, 이시영 소속사 측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24일 이시영 소속사 측 한 관계자는 "이시영이 '손짓'에 캐스팅이 됐다가 무산된 것은 맞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앞서 이시영은 드라마 '손짓' 캐스팅뿐만 아니라 영화 캐스팅 등 세 작품 정도 캐스팅된 상태로 스케줄을 조정해가며 출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스케줄 상, 조정이 힘들 것 같아 무산된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실 배우가 작품을 선택했다가 무산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라며 너무 지나친 관심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냈다.
한편, 지난 23일 '손짓' 제작진은 오는 9월 5일 '친구 우리들의 전설' 후속으로 첫 방송될 MBC '손짓'(가제)의 남자주인공으로 이태곤을 확정지었음을 알리며 "이시영이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는 기사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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