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하하 캠페인 2009>를 통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소녀시대의 하하하송이 다양한 UCC로 재탄생해 네티즌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 <하하하 캠페인 2009> 공식 웹사이트(www.hahaha4u.co.kr)의 네티즌의 하하하 코너를 통해 네티즌들이 자발적으로 올리기 시작한 ‘하하하송’ UCC들은 판도라, 곰TV 등 UCC 포털 사이트들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며 총 20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UCC의 주제나 형식 또한 다양하다. 특별한 이벤트나 사연을 담은 영상,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자랑하는 UCC, 일반인들이 직접 추는 하하하 댄스 등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특히 골수 기증을 결정한 한 간호사의 이야기를 담은 UCC 영상은 동료의 깜짝 영상 편지와 파티를 열어주는 과정을 보여줘 네티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로봇 하하하 댄스도 건담 로봇을 일일이 자세를 바꿔가며 사진 촬영을 해서 만든 작품으로 제작자의 정성과 노력에 네티즌들의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또 비트박스로 만든 하하하송은 그 색다른 느낌에 많은 네티즌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일반인들이 직접 추는 하하하 댄스 영상도 재미있다. 휴가를 나온 군인이 승객들이 있는 지하철 안에서 절도 있는 모습으로 하하하 댄스를 추는 UCC나 인천의 한 여고생들이 단체로 교실에서 추는 하하하 댄스가 볼만하다.
삼성 <하하하 캠페인 2009> 측은 “힘든 시기에 국민에게 응원을 보내고자 만든 하하하송이 네티즌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UCC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는 것을 보니 뿌듯하다”면서 “더 많은 분이 하하하 캠페인을 통해 웃음과 응원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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