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일반인 여성과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던 2PM 옥택연은 최종 선택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게 될까?
톱 스타와 일반 여성의 리얼 100% 데이트 현장을 공개, 화제를 몰고 있는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 <엠넷 스캔들>(연출:권영찬PD) 2PM 옥택연 마지막 편이 24일 수요일 저녁 11시 Mnet서 방송된다.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아이돌 그룹답게 가는 곳 어디든 열성 팬들을 몰고 다녀 데이트가 쉽지 않았던 2PM 옥택연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매너로 여성의 환심을 사는 데 성공, 지난 일주일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갔다.

또래 연인들이 그렇듯 손 잡고 영화보기, 맛있는 밥 먹기, 함께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것은 물론 둘이 함께 만든 음식으로 2PM 멤버들을 식사에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또한 둘만의 오붓한 분위기를 내며 서로의 솔직한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기도 했는데. 이때 옥택연은 결혼에 대한 평소 자신의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옥택연은 “가수로 데뷔 전엔 그냥 막연하게 27살에 결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내 아내는 밖에서 사회 생활을 하기 보다는 집에서 아이를 돌보고 살림을 꾸렸으면 좋겠다”는 요즘 또래 같지 않은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어 “결혼해 자녀는 2명을 낳고 싶지만 만약 아이들 3명 이상까지도 가질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상관 없다”며 평소 그가 꿈 꾸는 가족의 모습을 전했다.
그렇게 일주일간의 시간이 흘렀고 최종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다. 계속 만남을 이어 갈 것인지, 아닌지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온 것.
도저히 혼자서는 결정할 수 없었던지 2PM 멤버에게 조언을 구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는데.

2PM 멤버들은 “네 삶에서 하나 밖에 없는 여자로 생각된다면 너의 번호를 줘도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포기를 하는 것이 낫다”고 충고했다.
옥택연은 “만약 내가 가수가 아니었다면, 만약 그랬다면 더 잘해줄 수 있었고 또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을 것이다”며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제작진을 향해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권영찬PD는 “최종 선택 전 옥택연이 했던 말은 아마 연예인으로 살아 가는 또래 친구들의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많은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과연, 2PM 옥택연은 어떤 결정을 내릴까?
최근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국판 노팅힐 <엠넷 스캔들> 옥택연 편은 6월 24일 수요일 밤 11시 Mnet을 통해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