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정, 윤택, 이무송, 김세아, 염경환이 살과의 전쟁에 뛰어든다. 이들은 지난 22일부터 방송된 KBS2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의 '살과의 전쟁' 시즌2 코너를 이끌게 된 것.
총 8주간의 하드 트레이닝 끝에 최종 우승 1인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

'살과의 전쟁 시즌1'에서는 개그우먼 이경애, 배우 박재롬, 개그우먼 김미진, 개그맨 김준현이 다이어트에 도전해 이경애와 김미진은 6kg을 빼고 건강미를 과시했으며, 박재롬은 무려 9kg을 빼고 우승하여 인도여행권을 거머쥐었다.
이무송은 15킬로그램 감량했던 몸무게가 요요 현상으로 다시 10킬로그램 불어난 상태다. 이런 이무송이 내 생애 마지막이라며 다시 한번 살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이무송의 다이어트 작전명은 바로 '두 바퀴의 힘, 자전거 다이어트~!'
유산소 운동과 균형 잡힌 몸매를 위해 이무송은 매일 아침 동부이촌동 집에서 여의도 KBS까지 왕복 2시간가량 자전거로 출퇴근하며 등에는 10kg이 넘는 배낭을 짊어지고 페달을 밟을 예정이다. 또한 이무송은 제주도 자전거 일주에 도전할 것으로, 김선후가 그의 다이어트 지원군으로 나선다.
한편 허준호 前 부인인 탤런트 이하얀은 내달 5일 밤 12시 첫선을 보이는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다이어트 워 3'을 통해 20㎏ 감량에 도전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