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첫 방송 예정인 KBS 새 수목드라마 <파트너>(연출 황의경 김원석/ 극본 조정주 유미경)의 OST를 슈퍼주니어와 럼블피쉬가 불러 화제다.

지난 주말 3집 앨범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음 앨범 준비에 들어간 슈퍼주니어의 목소리를 이제는 드라마에서 만날 수 있다. 3집 앨범 타이틀곡 '쏘리, 쏘리'에 이어 후속곡 '너라고'까지 대박 행진을 한 인기그룹 슈퍼주니어가 드라마 <파트너>의 주제곡 ‘꿈꾸는 Hero’를 부르며 OST에 참여한 것. ‘꿈꾸는 Hero’는 슈퍼주니어의 예성, 규현, 려욱이 부른 경쾌한 리듬의 곡으로 희망적인 가사와 깨끗한 음색의 보컬이 조화를 이뤄 큰 인기몰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슈퍼주니어뿐 아니라 오는 7월 정규 4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실력파 록밴드 럼블피쉬도 <파트너> 주제곡을 불렀다. 럼블피쉬가 부른 ‘내게 사랑이’는 설레는 사랑을 꿈꾸는 풋풋한 가사가 돋보이는 상큼한 곡이다.

드라마 <파트너> 주제곡을 부르는데 흔쾌히 응한 슈퍼주니어와 럼블피쉬는 녹음 현장에서도 노래가 밝고 경쾌한 느낌이어서 더욱 좋다며 즐겁게 녹음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파트너> OST를 담당한 이필호 음악감독은 “<파트너>는 법정을 무대로 하는 드라마지만 어두운 느낌의 드라마가 아니기 때문에, 무거운 느낌을 배제하기 위해 일부러 곡도 밝게 만들려 노력했고 가수 섭외에 있어서도 젊고 신선한 가수를 섭외했다.”고 밝혔다. 노래 녹음이 끝난 후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노래도 너무 좋고, 드라마도 캐스팅이나 소재 등 느낌이 좋다.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기대해달라. 우리 멤버들도 본방사수할 예정이다.”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과 강한 자신감을 제작사에 전했다고.
새 수목 드라마 <파트너>는 법정을 무대로, 말발을 무기로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는 변호사들의 ‘총칼 없는 법정 활극’을 그린 드라마로 매 회 벌어지는 법정 승부 속 통쾌한 카타르시스, 휴먼드라마, 로맨스, 스릴러, 미스터리 등 장르를 넘나드는 매력과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며, 오는 6월 24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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