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MC몽(신동현·30)이 백혈병 환아를 위해 방송 출연료를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4일 MC몽 소속사 측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MC몽이 케이블TV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닥터몽 의대가다'(이하 의대가다)에 출연할 당시 처음 만난 백혈병 환아들을 보고 감동을 받아 출연료 일체를 서울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린이날 녹화 당시 소아병동에서 MC몽은 백혈병 환아들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닥터 몽 의대가다'는 MC몽의 의과대학 생활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MC몽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간호대학에서 청강생 자격으로 수업을 받고 있다.
한편, 현재 MC몽은 7월 발매할 5집을 녹음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