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가든호텔 무궁화 홀에서 열린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극본 유윤경, 김정은/ 연출 김성근, 김영균) 제작발표회에 주연배우 심혜진, 박해미, 박한별, 이청아, 조안, 오만석, 이응경 등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일일드라마 ‘집으로’ 후속작으로 방영되는 ‘다함께 차차차’는 과부가 된 두 여자(심혜진-박해미)의 삶을 통해 가족애를 일깨워 주는 내용을 담았으며 오는 29일 오후 8시 25분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