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신한銀,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판매

하석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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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내일부터 7월 3일까지 총 2,500억 한도로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9-8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9-8호’는 원금은 보장되면서 주식시장 상승시 최고 연 16.0%의 수익률이 가능한 ‘고수익 상승형 9-8호 (1년제)’, 주식시장이 20% 이상 상승하면 연 7.0%를 지급하는 ‘상승 안정형 9-8호 (1년제)’, 만기주가가 기준주가보다 3% 이상 높으면 연 6.0% 금리를 지급하고 주가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이 보장되는 ‘안정형 9-8호’, 주가지수가 하락할 경우 최고 연 13.2%가 가능한 ‘고수익 하락형 9-8호 (1년제)’, 1년 만기 상품보다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고수익 상승형 1.5 9-8호 (1년 6개월제)’ 등 모두 5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식시장이 현재보다 30~40% 정도 상승을 예상하는 고객의 경우 ‘고수익 상승형 9-8호 (1년제)’, 중도적인 위험선호도를 보유한 고객의 경우 조금의 상승으로도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승 안정형 9-8호 (1년제)’ 혹은 ‘안정형 9-8호 (1년제)’, 주가하락 가능성을 높게 보는 경우 ‘고수익 하락형 9-8호 (1년제)’을 선택할 수 있어, 개개인의 주식시장 전망과 위험선호도에 따라 최적화된 상품을 선택하여 원금은 보장하면서 시중금리를 뛰어넘는 수익기회를 추구할 수 있다.

각각 500억씩 총 2,500억원을 한도로 판매되고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모든 상품이 1년이상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3백만원 이상이다. (온라인 가입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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