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비(RAIN)는 알아도 박진영은 누구?"
인기 남성그룹 2PM 닉쿤이 최근 진행된 SBS '야심만만2'의 '요절복통 유.치.장'(이하 유.치.장)에 출연, MC가 아닌 게스트로 MC 강호동, 윤종신, MC몽과 재회했다.

이날 닉쿤은 예전에 비해 훨씬 능숙해진 한국말 솜씨뿐만 아니라 그동안 갖춘 예능끼를 발산하며 소속사 사장인 박진영과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닉쿤은 미국에 있을 당시 박진영이 사장인 현재 소속사 JYP에 발탁, 한국에 오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그때 박진영이 어떤 사람인지 몰랐다. 비(RAIN) 형은 유명해 알았는데 박진영은 몰랐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주위에 웃음폭탄을 선사했다.
이어 닉쿤은 "나중에 박진영 사장님이 공연하시는 걸 봤는데 정말 대단했다. 와아~ 저 나이에…!"라고 박진영 사장에 대한 인상이 바뀌게 된 기억까지 떠올렸다.
이 밖에도 닉쿤은 '박진영 용서못해'를 외치는 모습, 서툴렀던 한국말 때문에 실수했던 황당한 사연 등을 공개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닉쿤, 이시영, 배수빈, 김태원 등이 출연하는 '야심만만2'는 29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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