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에이미가 생후 1달 된 입양아를 위해 엄마를 자청하고 나섰다. MBC every1에서 방송되는 <러브, 에스코트>를 시청한 에이미가 좋은 일에 동참하고 싶다며 입양아의 엄마가 되기를 자청한 것.

그동안 <악녀일기>에서 거침없는 말투와 행동을 통해 많은 시청자의 부러움과 시기를 자아냈던 에이미는 '방송에서 보여진 모습은 자신의 일부였을 뿐'이라며 아직 한 번도 보여지지 않았던 여자, 그리고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열의를 드러냈다.
그동안 요리는 물론, 빨래도 해보지 않았다는 에이미는 아기의 기저귀는 물론 이불, 옷가지 등 아이와 관련된 용품들은 직접 손빨래하고 소독하는 등 엄마보다 더 깐깐한 엄마로 변신했을 뿐 아니라 집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준비한 100% 면바지와 양말을 신기는 등 아기를 위한 완벽한 엄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30일. (사진=그림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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