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그룹 ‘바누스바큠’이 지난 26일 서울 홍대 롤링 홀에서 쇼케이스를 열어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바누스바큠’은 영국·미국 유학파 출신인 작곡가 7명이 의기투합해 만든 그룹이다.
이번 프젝트에는 시온, 길미, 박시내, 이유진, 양은선, 송인애 등 6인 디바가 참여해 실력 있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앨범 수록곡 '더 클럽(The club)'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섹시댄스로 화제를 모은 배우 김정민이 등장, 음악에 맞춰 댄스실력을 뽐내 클럽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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