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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의 공백기를 가진 가수 양파(30)가 신곡 '령혼'의 뮤직 비디오를 2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령혼'은 오는 8월 5일부터 MBC를 통해 방영될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의 주제가로 드라마 '혼'은 억울하게 살해된 귀신이 주인공의 몸을 통해 악을 응징한다는 내용으로 이서진, 임주은, 건일(초신성), 이진, 지연(티아라) 등의 출연이 확정돼 촬영에 한창이다.
또한 '총맞은 것처럼', '심장이 없어' 등을 작곡한 유명 작곡가 방시혁이 이 곡을 담당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특히 이 뮤직비디오는 5억 원을 들인 블록버스터 급으로 하나(임주은 분)의 이란성 쌍둥이인 두나(지연 분)가 학원 폭력으로 살해된 뒤 하나에게 죽은 두나의 귀신이 나타나게 되며 벌어지는 호러물이다. 오싹한 공포와 함께 애잔함과 슬픔을 함께 담고 있다.
한편, '령혼'은 대규모 오케스트라 세션과 함께 Rock 스타일이 가미된 새로운 편곡과 대중들의 귀에 쏙 들어오는 슬픈 멜로디, '날 죽여줘 내 안의 사랑을 조각조각 산산이 부셔줘 어차피 너 없이는 뛰지도 못할 심장 내 안에서 꺼내가 줘 멀게 해 줘 널 찾는 내 눈을' 등 파격적인 가사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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