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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가수 양파의 신곡이자 드라마 '혼'의 OST인 '령혼'의 뮤직 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드라마 속 주인공인 신예 임주은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임주은이 출연하는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魂)'(연출 김상호, 강대선)이 '트리플' 후속으로 오는 8월 5일 방송될 예정이며, 억울하게 살해된 귀신이 하나(임주은)의 몸을 통해 악을 응징한다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이다. 학교를 중심으로 입시 등 현재의 이슈를 담아내 새로운 한국형 공포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혼'에는 임주은을 비롯해 배우 이서진, 건일(초신성), 이진, 지연(티아라) 등도 출연해 눈길을 끈다.
특히, '혼'의 공개 오디션을 통해 1058:1의 경쟁률을 뚫고 여주인공 자리를 꿰찬 임주은은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지난 2007년에는 드라마 '메리대구공방전'에서 왕빛나의 동생 아문 역을 맡아 얼굴 도장을 찍기도 했다.
한편, '혼'의 뮤직비디오인 양파의 '령혼'은 대규모 오케스트라 세션과 함께 Rock 스타일이 가미된 새로운 편곡과 대중들의 귀에 쏙 들어오는 슬픈 멜로디와 파격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사진=임주은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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