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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30)의 연인으로 유명한 탤런트 주아민(26)이 가수 청림(23)과 함께 최근 '슈가포인트'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다.
청림과 주아민은 '슈가포인트'의 뮤직비디오는 자동차 카센터에서 자동차 레이서의 꿈을 꾸는 남자주인공과 오토바이 페인팅 숍에서 세계적인 쇼바이크 라이더의 꿈을 꾸는 여자주인공으로 열연한 것.
'슈가포인트'는 청림의 디지털싱글앨범 프로젝트 음원이자 CF로도 활용되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이 CF로 톱스타가 아닌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억대 개런티의 모델료를 받게 된 청림은 2NE1(투애니원)의 롤리팝 이후 두 번째로 신인의 대형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셈.
'슈가포인트'는 음악전문 채널프로그램을 통해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청림은 SBS 드라마 '드림'에 캐스팅되어 촬영에 임하며 가수에 이어 연기에 새롭게 도전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변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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