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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의 빽가가 팀 멤버인 신지와 잘 어울릴 것 같은 연예인으로 SG워너비의 이석훈을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빽가는 29일 방송된 KBS 해피FM '이윤석 윤정수의 오징어'(106.1Mhz)에서 "신지와 잘 어울릴 만한 남자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라는 DJ 이윤석의 물음에 위와 같이 대답한 것.
이어 "이석훈 씨처럼 모던한 느낌을 풍기는 분이 신지와 잘 어울릴 것 같다"며 "그분은 마치 괜찮은 대기업 신입사원에 바른 청년 이미지"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에 신지는 호탕한 웃음으로 곤란한 상황을 무마시켰다.
이외에도, DJ 이윤석이 "김종민 씨가 빠진 채로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좋은 점은 무엇이냐?"고 묻자, 신지는 "잔소리를 하는 사람이 없어서 좋다. 차안에서 그렇게 잔소리를 한다"고 답해 장내를 폭소케 했다.
이어 신지는 "하지만 그의 빈자리가 크다"며 김종민의 자리에 대한 공백에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약 1년8개월 만에 '점핑(Jumping)' 음반을 들고 컴백한 코요태는 현재 군 복무 중인 김종민을 제외하고 2인조로 활동 중이다. (왼쪽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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