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최여진, 하지원, 신은경, 강혜정, 황수정 등 매력적인 여배우들이 뮤직비디오 혹은 무대 등을 거쳐간 것으로 유명한 왁스의 새 앨범에, 신인 여배우 김리나가 ‘결국 너야’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6월 중순에 미사리의 한 세트장에서 진행된 ‘결국 너야’의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신예 김리나는 가수 못지않은 립싱크와 연기를 소화했다. 김리나는 10대에 데자뷰라는 여성 그룹으로 활동한 적 있고, 이후 연기자로서 각종 CF와 공포영화 <어느날 갑자기>, 인기 드라마 <쾌도 홍길동>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려온 순수 미인으로, 평소 왁스의 열혈팬이라며 이번 뮤직비디오에 출연을 자청, 팬으로서 왁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왁스의 8집 타이틀곡 ‘결국 너야’의 뮤직비디오는 이적 ‘다행이다’, 왁스 ‘전화 한 번 못하니’, 가비앤제이 ‘연애소설’ 등을 연출한 양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양진호 감독은 평소 감각적인 영상미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감독 중 하나로, 댄스곡과 양감독의 영상이 어떤 조화를 이룰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7월 2일 왁스 8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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