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막내 권소현이 국내 아이돌그룹 중 어린 나이지만 오래된 경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데뷔 전 현아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던 5인조 걸그룹 포미닛 멤버 권소현(14)이 지난 2005년 최연소 3인조 그룹 오렌지의 멤버로 활동했던 이력이 공개됐다.

현재 가수 활동을 펼치고 있는 권소현은 아역 배우 출신이라는 점에서도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대장금', '파리의 연인', '장길산' 등에 출연해 탄탄한 실력을 쌓은 것.
최근 7집 싱글 ‘전화해줄래’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MC한새 역시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권소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혔다.
권소현이 예전 오렌지의 멤버로 활동할 당시 MC한새가 보컬트레이닝과 음반 프로듀서를 맡았었다는 것.
오렌지 음반 활동 이후 오래간만에 권소현의 소식을 접한 MC한새는 "예전엔 정말 어린 소녀에 불과했는데 오래간만에 보니 너무나 성숙해지고 실력도 많이 향상돼 뿌듯함을 느끼며, 더욱 열심히 활동해 포미닛이 가요계의 중심이 됐으면 바란다"며 축하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으로 구성된 신인 걸그룹 포미닛은 최근 데뷔곡 '핫이슈'를 발표하고 가요계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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