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듀오 그룹 원투의 멤버 송호범(32)의 부인 백승혜 씨가 미니홈피를 통해 남편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백승혜 씨는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울서방 앞으로 아이돌과 1위 다툼하느라 힘 좀 들겠다. 아들과 마누라 맘속엔 울서방이 1등 아이돌이니까, 앞으로 화이팅 하세요!"라는 말로 컴백을 앞둔 원투 송호범에 응원을 보냈다.
한편, 원투(송호범, 오창훈)는 지난 2003년 1집 '자 엉덩이'로 가요계에 데뷔, '못된 여자' 이후 1년여 만에 신곡 '별이 빛나는 밤에'로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송호범과 백승혜 씨는 지난 2007년 6월 백년가약을 맺어 그해 12월 첫 아들 송지훈 군을 출산했다. (사진=백승혜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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