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캐주얼 데님 브랜드 ‘시그니처’에서 시그니처 매니아들과 이민호의 팬들을 위해 전속모델 ‘꽃남’ 이민호의 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민호의 팬싸인회’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부평 롯데백화점 정문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사전초대권을 소지한 200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4월 울산, 5월 명동에서 진행된 ‘시그니처 전속모델 ‘이민호’ 팬사인회’ 에 이어 세 번째로 갖는 행사로 지난 행사들이 큰 관심 속에 마무리 된 만큼 더 많은 팬이 몰려 성황리에 마쳤다.

6월 중순경 다리 철심 제거 수술을 받은 뒤, 통원치료를 받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민호의 근황이 궁금했던 팬들은 이번 기회로 이민호를 만나 사인도 받고 눈을 맞출 수 있었다. 이번 팬사인회에는 할머니에서부터 학생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팬이 모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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