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굿모닝신한증권은 '높은 교육열을 가진 중산층 이상의 확고한 수요층 확보가 가능한' 정상제이엘에스[040420]종목을 추천했다.
이선경 굿모닝 신한증권 연구원은 "정상제이엘에스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한 226억원, 영업이익은 129% 증가한 39억원을 올릴 것"이라며 "기대이상의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정상제이엘에스는 8월말, 늦어도 9월초 송파지역에 송파 CHESS 및 ACE를 개원할 예정이며 학원 규모는 각각 약2천명, 1천명 규모"라고 설명하며 "6월 말 현재 프랜차이즈 계약수는 24개로 9월과 12월 대모집 기간까지 목표인 30개는 무난히 달성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 "2분기에는 방학 특강 매출이 없고 9월 대모집 기간에 맞춘 일부 프랜차이즈의 개원 연기로 매출액은 1분기 대비 6% 감소했지만 학원당 월평균 수강생수는 CHESS와 ACE 각각 1분기 대비 각각 9%와 7% 증가했다"고 전했다.
그는 6일 미래기획위원회 및 한나라당이 발표한 '사교육 경감 7대 긴급대책'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이며, 방과후 영어교실은 질적인 차이로 정상제이엘에스와 같은 프리미엄급 학원 수요를 대체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요인이 낮고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개선 모멘텀이 더욱 커지는 이 회사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이 요구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14,600원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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