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보영(30)이 서스펜스 코미디 드라마 '풍년빌라'(가제/ 극본 김은희 장항준/ 연출 조현탁 )를 통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풍년빌라'는 한낮에도 귀신이 튀어나올 것 같은 철거 직전의 풍년빌라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자신에게 남겨진 막대한 유산의 존재를 전혀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한 남자와 절실히 돈이 필요한 한 여자, 저마다 비밀을 간직한 이웃들이 이 유산을 차지하기 위해 펼치는 좌충우돌 잔혹 코믹 멜로물이다.

SBS TV '게임의 여왕' 이후 3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이보영은 극 중 절실히 돈이 필요한 윤서린 역을 맡아, 외모, 집안, 능력, 학벌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모든 남성들의 로망이지만 많은 비밀을 갖고 살아가는 인물로, 삼류 단역배우인 오복규(신하균 분)의 주변을 맴돌며 극의 긴장감과 궁금증을 유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풍년빌라'에는 백윤식, 문희경, 고수희, 정경호, 이주실, 최주봉 등이 출연, 드라마는 사전 제작을 목표로 이미 촬영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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