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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 1일부터 지점 직원들이 하계 유니폼으로 하와이안 셔츠를 착용한다고 밝혔다.
씨티은행의 지점 직원들은 무더운 여름철에 고객들에게 더욱 시원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피서지에서나 볼 수 있는 파격적인 색상의 하와이안 셔츠를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입고 고객들을 맞이한다.
이날 오전 하영구 은행장은 씨티은행 방배동 지점으로 출근해, 직접 와이안 셔츠 유니폼을 입고 창구직원으로서 은행 업무를 도우며 고객들의 소리를 들었다.
이날 씨티은행을 방문한 한 고객은 "기존에 은행원 복장은 조금 딱딱한 느낌을 줬는데, 피서지 분위기를 풍기는 새 복장을 입은 은행원들의 모습이 시원하기도 하고 친근해 보여서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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