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공개된 원투의 신곡 <별이 빛나는 밤에> 뮤직비디오에 배우 류승범이 출연할 뻔 했던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배우 류승범이 1년여 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원투를 위해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현재 촬영하고 있는 영화의 캐릭터 상의 문제로 <별이 빛나는 밤에> 뮤직비디오 촬영 하루 전날, 원투에게 정말 미안해하며 아쉽지만 출연을 취소할 수밖에 없음을 알려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원투의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원래 애프터스쿨의 가희가 출연한 티저 영상은 어느 <별이 빛나는 밤에> 헤어진 연인들이 서로를 그리워하며 지나간 추억을 떠올린다는 내용의 콘티였으나, 출연 예정이었던 류승범 씨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출연을 취소해 급하게 콘티를 변경, 촬영한 것"이라며 "갑작스럽게 콘티가 변경되고 장시간의 촬영에 힘들었을 텐데도 선배 가수인 원투를 위해 끝까지 열심히 해준 애프터스쿨의 가희씨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50억 원에 육박하는 럭셔리 슈퍼카들이 출연한다고 알려져 공개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원투의 신곡 <별이 빛나는 밤에> 뮤직비디오는 지난 6월23일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스튜디오에서 약 28시간에 걸쳐 고급스러운 파티 분위기 위주로 촬영이 진행되었으며, 1일 각종 방송매체와 온라인 등을 통해 공개됐다.

한편, 50억 원의 럭셔리 슈퍼카, 홍대 게릴라 콘서트 등 컴백 전부터 숱한 화제를 만들어내고 있는 원투는 2일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3일 KBS 2TV '뮤직뱅크', 4일 MBC '쇼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고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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